9급 일반직 "선박관제"
- 2025년
- 19명
- 2026 회차
- 2차 채용 (공고 3.3 ~ 최종발표 8.20)
- 진행 상태
- 2026년 채용 종료
어떤 자격이 필요한지, 언제 어떤 시험을 보는지, 합격 뒤에는 무엇을 거치는지. 해양경찰청 공고 원문과 법령을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해양경찰청은 경찰공무원(순경)과 일반직공무원(9급) 두 신분으로 관제사를 뽑습니다. 채용 규모는 9급 일반직 쪽이 더 큽니다. 경찰 시험만 알아보셨다면 9급 트랙도 꼭 함께 확인하세요.
"선박교통관제(VTS)" 분류에 함께 묶인 전송기술 5명·정보보호 1명은 통신설비·보안 직무로, 관제 업무와는 다릅니다. 지방청별 배정 인원은 공고문에 공개되지 않아 전국 통합 인원만 적었습니다.
2026년부터 무선통신 자격이 필수로 신설됐습니다. 예전 회차 정보를 그대로 믿지 마세요. 두 트랙 모두 같은 구조입니다.
해상무선통신사 또는
전파전자통신기능사 이상
이 자격이 없으면 아래 요건을 모두 갖춰도 응시할 수 없습니다. 가장 먼저 챙기세요.
배를 오래 타야만 관제사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항해사 면허는 두 경로 모두에 필요하고, 통신 자격증만으로는 응시할 수 없습니다. 근거: 해양경찰청 공고 제2026-16호(2026.2.2, 연간 채용계획)의 응시자격 변경사항. 실제 요건은 각 회차 세부 공고문이 우선합니다.
채용에 합격했다고 바로 단독 근무를 하지는 않습니다. 전문교육과 현장직무훈련까지 마쳐야 관제사로 일할 수 있습니다.
무선통신 자격 + 항해사 면허(승선경력 또는 학교교육).
필기 → 적성·신체·체력 → 서류 → 면접. 두 트랙 모두 같은 순서입니다.
지정 전문교육기관(대표적으로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의 정규 과정. IALA 기준(G1156, 모델 코스)에 맞춰 설계됩니다. 교육과정 보기
실제 관제실에서 선임관제사의 지도 아래 훈련을 마치면 단독 근무가 가능합니다.
지금 새로 접수 중인 공고는 없습니다. 순경 3차 채용은 접수가 끝나 10월 24일 필기시험을 앞두고 있습니다. 9급 일정은 다음 해 준비의 기준으로 보세요.
해양경찰청 연간 채용계획 원문 대조. 2024년 이전은 같은 형식의 공식 문서를 찾지 못해 넣지 않았습니다.
새 공고는 아래 두 곳에 가장 먼저 올라옵니다.
각 단계에 합격해야 다음 단계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순경 채용의 공통 기준이며, 회차별 세부 공고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과목당 20문항 객관식. 매 과목 40% 이상, 전 과목 총점 60%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해양경찰청 공고 제2024-93호에서 과목을 확인했고, 채용시험 규칙 별표에 근거한 항목이라 이후 회차에도 같을 것으로 보입니다.
관제 분야도 체력검사 면제 대상(중특단·구조·특공)이 아닙니다.
제출 서류 목록과 기한은 회차별 세부 공고문에 안내됩니다. 응시자격으로 쓸 자격증·면허·경력(또는 교육 이수) 증명은 미리 준비해 두세요.
처음 준비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자격요건은 시행규칙, 교육기관은 고시, 그 뿌리가 되는 국제 기준은 IALA 문서에 있습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으로 연결됩니다. 최종 확인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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